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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레이더/센서/전자

각종 스텔스기의 원리와 그에 따른 대스텔스 기술.


기본적으로 스텔스라 함은, 레이더에 대한 추적이 되지 않으며 은밀성을 가지고 적에 대한 공격을 가맹하는 것으로 항공기체 뿐만 아니라 함선이나 차량에 까지 무분별 하게 사용되는 기술이라 할수 있습니다. 항공분야에서 기본적인 스텔스의 개념은 적에대한 다방면의 우의를 점하기 위하여 즉 적에비해 보다  빨리보고 보다 먼저쏘는 개념의 방식으로 개발 되었습니다. 

 

스텔스기의 중심 사상으로 볼수있는 부분이 바로 이 BVR 즉 시계밖.. 가시거리 밖의 적 기체에 대한 카운터 공격이 될수 있으며 빼곡한 적의 방공망을 뚤고 적진 깊숙히 들어와 지정 목표에 대한 정밀 포격을 가하는 방식이 보편적 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위 자료는 여러가지 폭격기들에 대한 RCS값을 나타내는 자료 입니다. 자료에서는 여러가지 기종의 항공기들의 RCS값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전혀 스텔스 성을 고려하지 않은 B-52 전략 폭격기 부터 최초의 스텔스기라 불리우는 F-117 나이트 호그라고 불리우는 최고의 스텔스 폭격기 까지의 RCS값을보여주고 있습니다.

 

스텔스기를 만들기 위해 사용되는 스텔스 원리를 포괄적으로 2가지 로 나눌수 있습니다. 

 

1. RAM(Rader Absorbing Material) 전파흡수 소재.

 

RAM의 경우 전자기파를 열로 변환시켜 레이더파를 흡수해 버리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RAM의 경우 일명 "도료" 라고 하는 스텔스 도료를 사용 하였는데 이 스텔스 도료의 경우 가격이 비쌀뿐 아니라 기체가 비행할때 마다 상당부분 벗겨져 기지에 복귀하고 나서 매번 제 도색을 해 주어야 했으므로 자동 적으로 유지비가 많이 필요 하였습니다. 또한 도색작업 자체가 세밀한 주의와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였으며 이 문제에 의하여 RAM의 경우 도료 보다는 RAM의 형식을 기체에 부착하는 부품이나 구조물 형태로 만들게 되었으며 이후에 플라스틱 기술이 발달 함으로서 플라스틱 소재의 형태로 기체에 부착 되었습니다.

 

초기의 도료는 아이언볼(Iron ball) 이라는 도료를 사용 하였는데 이 도려의 경우 미국이 구 소련의 상공을 무사히 정찰할수 있도록 개발된 고고도 정찰기인 U-2 정찰기에 발라진 성분이며 그 밖의 SR-71,F-117,B-2등 1~2세대 스텔스 전투기들에 많이 사용 되었던 방식 이였습니다.

 

2. RAS(Rader Absorbing Structure) 전파흡수,산란 구조 방식.

 

아래에도 수 없이 설명 할것 이지만 기본적으로 스텔스 외형은 레이더파가 날아와 충돌한 반사파를 되돌아 가지 못하게 즉 발원체로 돌아가지 못하게 기체의 형상을 설계 하는 것인데 물론 아래도 설명 하겠지만 설계방식 자체가 완벽한 스텔스성을 보장 할수는 없으며 산란한 반사파중 일정 각도로 분사된 반사파가 탐지 될수 있기 떄문, 그래서 RAM 원리를 보충사용 하는 것이고 이러한 특정각도의 레이더파가 반사되는 원리를 "레이더 스파이크(Rader Spike)" 라고 합니다. 

 

즉 이런식의 외형 형상원리를 이 레이더 반사파 즉 레이더 스파이크를 줄이는 원리이며 레이더 스파이크를 고려하여 설계하는 것 입니다. 즉 스텔스기의 경우 이런식의 레이더 스파이크 원리를 토대로 "스텔스 카운터" 등의 공격방식 이라던가 순항기동,회피기동 전술등을 개발 구사할수 있게 되며 스텔스기에 대한 포착을 효과적으로 죄절 시키는것 입니다. 스텔스 형상설계의 기본으로 각 날개의 각도를 일정하게 위치 하도록 만드는것 인데 주익과 미익의 앞면과 뒷면 조종석 면의 구조등을 부연속면1과 경사면의 각도를 일정하게 위치 시키는것이 관건 이라고 볼수 있겠습니다. 즉 레이더파가 2번이상 튕기고 다시 돌아갈수 있는 여지를 주지 못하도록 완벽하게 각도설계를 하는것으로 쉽게말해 레이더 반사파가 튕기고 튕겨서 안쪽으로 빨려 들어가며 소멸해 버리는 것이죠. 



 

일단 RCS값에 대하여 잠깐 알아보자면 RCS값이란 이더 반사 단면적 (RCS: Radar Cross Section) 으로서 간단히 말해 레이더에서 발산된 레이더 파의 경우 날아와 사물에 충돌한뒤 다시 레이더로 돌아가 적에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그 방식으로 인해 반사되어 돌아가는 값을 RCS 라고합니다.



이 자료에 나와 있는것 처럼 바로 직각의 판에 레이더 파가 충돌 했을떄 그대로돌아가는 것에 비해서 비스듬히 새원둔 판에 대한 레이더파 충돌은 일부 다른 방향인 허공으로 분산 되는것을 볼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레이더는 극초단파(초록색 선)를 발산하게 됩니다. 그리고 위 사진처럼 충돌하여 전파가 다시 돌아가는것(푸른색 선)을 레이더가 포착하여 속도,방향,거리를 산출할수 있습니다. 이 처럼 사물과 충돌 하였을때 반사되어 돌아가게 되는 값을 RCS값이라 하며 이 RCS 값을 극도로줄이게 되는것이 스텔스에 기본중 기본이라 할수있게 되는 것이죠.

 

위 두 그림에서 볼수 있듯이 초록색 전파가 나이트호크에 다았을때 초록색으로 물드는것으로 표현된것 처럼 전파가 위 사진에서 보여드린것 처럼 푸른색으로 되돌아 가는것과 달리 나이트호크는 전파를 산란 시키게 됩니다. 

 

지금까지 RCS값과 관련 원리에 대하여 알아 보았습니다. 이제 본격 적으로 초기의 스텔스 원리에 대하여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 기체는 초기에 만들어진 스텔스 기체인 F-117 나이트호크라는 폭격기 입니다. 일단 한눈에 보더라도 확실히 생김세가 요상 하다는것을 느끼실수 있습니다. 몸통 전부가 각저있는 형태이며 마치 영화속에 등장하는 UFO를 보는것도 같습니다.



이 기체가 바로 거듭 말씀 드렸듯이 초기의 스텔스 기체이며 적용된 스텔스 능력은 생각보다 단순하다 볼수있습니다. 위에서도 설명 드렸던것 처럼 "코너 반사판" 즉 경사각을 적극 활용한 "예" 라고 볼수 있겠습니다. 물론 대부분의 스텔스들이 RCS값을 줄이기 위해서 경사각을 원리로 해서 사용 합니다만 초기 스텔스기인 이 나이트호크에서 뚜렸하게 찾아볼수 있는 점이라면 점입니다. 

 

다시 초기 스텔스 원리로 돌아가서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에서 설명 했듯이 사실상 경사판을 가지고 이를 이용해 스텔스 원리를 이끌어 내는 것은 상당히 간단한 일입니다. 그에관해 경사판이 가지고 있는 RCS 반사면적 계념을 이해하여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에 보이는 사진에 30cm 정도 되는 일반 평판이 있습니다. 위에 보이는 평판을 1m 정도의 크기로 가정 하였을 경우 레이더 반사면적, 즉 RCS값이 1,000m² 되게 되는데요. 



이렇게, 위 사진 처럼 뒤로 살작 경사지게 눞혀주게 되면? 네, 위에서도 설명 했듯이 레이더 파들이 허공으로 상당히 튕겨져 나가기 떄문에 0.1m² 이라는 엄청난 RCS값 감소율을 보유주게 되는 것이죠.  



하지만 이렇게 살작 돌려서 눞혀주게 되면? 레이더 반사 면적이 극도로 감소하게 되며 레이더 반사파의 경우 소모리 등으로 소멸되거나 경사진 구조로 인해서 허공 사방으로 흙뿌려 지게 됩니다. 이런 구조를 이용해 약 0.001m² 의 크기로 까지 RCS값을 감소 시킬수 있습니다. 즉 1,000m² 에서 0.001m² 으로 까지 약 100만배 정도의 RCS값을 감소 시킬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즉 위에서 볼수 있었던 최초의 스텔스기 F-117 나이트호크는 이런 원리를 상당수 극도로 이용하여 RCS값을 줄이게 된 스텔스 기종 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아래에서 레이더 반사면적 실험을 한 내용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 사진에 있는 물체는 피라미드 형태의 삼각형 모양의 물체 입니다. 이 물체의 평평한 바닥쪽인 곳을 목표로 극초단파 발생기를 이용하여 목표물에 대하여 극초단파를 충돌시켜 보기로 하였습니다. 


결과는 예상했던 대로 상당히 높은 수치를 기록하 였으며 측정된 수치는 자료에서 볼수 있듯이, 저가 붉은 선으로 그어 놓은것과 같이 "24밀리유닛" 정도로 측정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저 피라미드 물체의 다른 면을 이용하여 실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 사진에서 볼수 있듯이 상당히 경사지며 삼각형의 모소리들로 이루어진 물체라고 볼수 있는데요. 저가 붉은 선들로 표시해 놓은 것처럼 극초단파 들이 튕기고 분산될 것으로 예상 됩니다.

 


예상대로 감지 기록된 극초단파는 매우 낮은 수치로 하락하게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물체의 형상이 극포단파들의 반사면적을 축소화 시키게 되었고 그로서 돌아가 인식되는 극초단파 또한 적어 진것이라 볼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위 사진에서 저가 붉은 색으로 동그라미 쳐 놓은 곳 처럼 인식되는 수치는 "4.5밀리유닛" 정도 뿐이 미치치 못합니다.

 

하지만 스텔스기의 스텔스성을 완벽히 해줄 필요가 있었습니다. 고로 스텔스기의 스텔스성을 보완 하여 주기 위해서 마지막으로 특수처리를 받게 됩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들이 흔히들 알고있는 "도료" 라는것 입니다. 



위 사진은 본래 있던 삼각형 모양의 피라미트형 물체의 앞에 전파흡수 재료를 새워 놓은 것 입니다. 이 실험 에서는 이 재료가 "도료" 의 역활을 해 줄수 있을것 입니다. 



결과적으로 도료를 사용하여 얻어낸 스텔스성은 완벽 하였습니다. 측정표 에서 거의 알아볼수 없을 정도의 수치가 나왔으며 이는 사실상 목표물이 레이더에서 살아 진것으로 스텔스 기능을 완벽히 수행 한것이라 볼수 있습니다. 물론 도료가 실질적으로 비중이 적기는 합니다만 완벽한 스텔스를 위해서의 역활은 충분히 해준다고 볼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안정적인 스텔스 성을 가지게된 F-117 나이트호크 라는 기체가 태어날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경사각을 극도로 이용한 스텔스성을 가지고 있는 기체의 경우 디자인 자체가 항공 역학적으로 비행이 불가능한 형상이 되고 맙니다. 참 아이러니한 일이 발생하게 되는데요. 미군에서는 최종적으로 이 부분을 플라이 바이 와이어 라는 컴퓨터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극복하게 됩니다. 이 덕분에 과거에 조종사가 직접 조종하는 조종간은 사라지고 전자 신호로 조종 계통을 조종하게 되었습니다.


간단하고 쉽게 말해서 안정적이지 못한 기체가 비행을 하면서 조종사가 명령하지 않은 변화를 시도 한다면 컴퓨터가 알아서 그에따른 변화를 멈추고 기체를 안정화 시키는 시스템 이라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실제로 F-117 나이트호크의 경우 다른 비행기와 나란히 편대 비행을 하던도중 나란히 날던 비행기가 나이트호크의 문제점을 지적 하였습니다. 옆 비행기 조종사는 나이트호크 조종사를 보고 그만 돌아가는 것이 좋을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이유는 즉슥 나이트호크의 왼쪽 수직 안정판이 떨어져 나갔다는 것 이였습니다. 하지만 나이트호크의 조종사는 나란히 날던 조종사가 지적을 하기 전까지 그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플라이 바이 와이어 컴퓨터가 제어장치의 문제점을 자동으로 보완 하였기 떄문에 나이트호크는 그런 결함이 존재 하였는지 조차도 몰랐을 뿐더러 비행에 대하여 아무런 방해도 받지 않았던 것 입니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하지만 이런 스텔스성과 안정성을 확보 하고 스텔스의 정채를 전 세계에 모두 공개한 미군은 미래에 대한 준비를 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보다 크고 보다 많이 실을수 있으며 보다 먼 항속 거리를 가진 대형 중 스텔스 폭격기를 원했던 것이죠.

 

미군과 연구원들은 그 전에는 스텔스성의 대한 무게를 많이 두었다면 이번에는 가장 기초적인 부분인 비행기의 원리, 공기 역학으로 되돌아가게 된것 입니다.


이로서 B-2 스피릿이 탄생 합니다.



사실 이 스피릿의 경우 전익의 날개를 사용하고 있고 이 전익을 사용하며 얼마나 안정적으로 날수있게 만드느냐 라는 연구가 중심이 되어 완성된 기체 입니다만, 실험중인 전익기체인 YB-49기를 시험 하다가 우연찬게 이 전익 비행기를 레이더가 탐지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익 비행기가 일반 비행기에 비해서 가장 큰 차이점을 보인다는 것은 오직 양 날개인 주익뿐이 가추고 있지 않다는것 입니다. 즉 꼬리 날개등은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그로서 RCS값을 가장 높이는 꼬리 날개가 사라지게 되므로 상당한 RCS값 절감 효과를 거둘수 있었데요. 한 예로 잠수함이 음파탐지기를 피하기 위해 최대로 곡선형 형상을 유지하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사실 이 전익 비행기가 스텔스성을 가질수 있게 된것은 단지 불필요한 보조날개 들을 제외 하였기 때문만은 아니였습니다.




이것은 바로  전도체의 원리 입니다. RCS를 줄이는것에 도움을 주는 첫번째 요인이 반사각을 형성한다는 것이라면 두번째 가장 큰 요인은 바로 철성분이로 되어있는 표면입니다. 철 성분은 무선주파수를 만나게 되면 강력한 전도체로 변화하게 됩니다. 이는 표면에 흐르는 전파를 불연속적인 회절을 제어할수 있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할수 있습니다. 맥스웰 방정식을 아신다면 이해하는데 더욱 도움이 될겁니다.[각주:1]



이로서 전파는 전도체에 의해서 표면에 부착되어 날개 표면을 따라 돌게되며 양 끝의 최대 양력을 얻기 위한 아주 얇은 날게쪽에 도달하게 되었을때 모여서 소멸 되거나 산란되어 버리는 원리 입니다. 수평 편파를 강하게 산란 시키는 것은 항공기 날게와 같은 물체의 끝입니다.

 

또한 위에서도 설명 드렸듯이 플라이 바이 와이어 라는 비행 제어 컴퓨터 프로그램의 발전과 적용으로 굴곡지거나 각진 형상의 기체를 안정적이게 비행 시킬수 있었습니다. 



위 전도성 스텔스 원리의 경우 F-22렙터에도 적용되어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콕핏캐노피의 제질도 전도성 물질 입니다.

 

하지만 이 밖의 또 하나의 스텔스 방식이 존재 합니다. 이 전도성 스텔스 원리에서 조금 더 발전된 방식으로 존재 하기도 합니다.



바로 위 사진에 나와있는 방식인데요. 전도체를 이용 하면서도 중간중간 끈어 주는것 만으로도 전파를 산란 시킬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이 중간을 끈터라도 보다 효율적으로 운용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네, 여기에서 끈는다고 말하는 곳은 특수한 재료를 사용해 전파 산란의 이점을 살린것 입니다. 바로 "Magram" 이라는 자성 레이더 흡수 물질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 밖의 표면파 흡수체, 자기 레이더 흡수체를 사용하게 됩니다.

[각주:2]


   


한마디로 도료죠. 도료. RAM.. 이 도료는 포괄적으로 기체가 전파를 흡수하거나 기체에 잡아두어 공존하게 하는 식의 원리가 보편적입니다. 

 

이 "Magram" 의 경우 실리콘 고무 기반의 마이크로 웨이브 흡수제나 우레탄 고무 계열의 흡수제 등으로 만들어 집니다.[각주:3]

또 다른 개념의 스텔스 방식을 소개 하자면 바로 플라즈마를 이용한 전파흡수 스텔스 방식 입니다. 플라즈마의 경우 충돌해 오는 전파를 산란 시키는 것 보다는 그 전파를 통째로 그냥 흡수해 버리기 때문에 정말 완벽한 스텔스를 구현할수 있다고 합니다만, 이 플라즈마 기술이 오랜기간 미국에서도 시도 되었고 러시아에서도 오래전 부터 지금까지 시도 해왔으며 얼마전에 선보인 신형 스텔스기 라는 T-50 FAK-FA를 선보이면서 플라즈마 스텔스 시스템을 적용 시키겠다고 하였으나 순조롭게 진행 되고 있는것 같지는 않다고 판단됩니다. 그로인해 도료와 형상에 초점을 둔 스텔스로 진행 되어지고 있습니다.

 

플라즈마 적용 방식은 기체를 중심으로 플라즈마 발생 포트를 부착 할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만, 이 부분이 가장 난관인 부분이며 플라즈마의 특성 대로라면 아군과의 교신을 위한 전파를 포함하여 모든 전파를 흡수하게 되는데 따로 방도를 찾지 않는다면 플라즈마 스텔스 시스템 실용은 어렵지 않을까 생각되고 있습니다.

 



자. 이제부터 알아 보게될 장비들은 대 스텔스 무기 예, 말 그대로 스텔스를 무력화 시키기 위해여 활발히 개발되고 있는 장비들을 말하는것 입니다. 

 

실제로 초기의 스텔스기라고 불리우고 있는 또한 최고의 스텔스성을 자랑 한다고 하는 F-117 나이트호크가 대공미사일에 격추된 사레가 있습니다. 



떄는 1999년 3월 27일경 코소보 사태에서 이 나이트호크기가 출격 하면서 벌어 졌습니다. 미군의 나이트호크기는 평소에 사용하던 항로를 따라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서 순항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찰나 미사일이 날아와 스텔스기인 나이트호크를 격추 시켜 버리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당시에는 가희 미군을 충격에 빠트리는 계기가 되었다고 할수 있습니다. 전투기를 격추시킨 장본인은 세르비아군으로 세르비아 군은 사전에 정해진 항로만을 이용하는 나이트호크의 특성을 따라 첩보를 이용해 나이트호크의 항로를 파악 했습니다. 그리고선 나이트호크의 항로를 목표로 좀 특별한 레이더를 설치합니다.


 


레이더의 이름은 "타마라", 이 레이더가 가추고 있는 기능중 스텔스기를 잡는 중심이 되는 타마라 시스템이 탑제 되어 있었습니다. 여기서, 타마라 시스템이란, 타마라 시스템. 즉  타마라 레이더로 설명 드릴것 같으면 일반 레이더들이 레이더파를 발산하여 목표에게서 충돌해 돌아오는 신호를 이용해 목표의 거리 크기 모형등을 분석하는 것이라고 하자면 이 타마라 레이더의 경우 RCS값을 현저히 줄인 스텔스기의 RCS값을 증폭시켜 위치를 찾기 보다는 그 스텔스기가 방사하는 신호를 즉 아군과의 주고받은 교신신호 라던가 등등 마이크로파, 극초단파, 극초장파, 적외선파 등을 포착 추적하여 위치, 거리, 속도등을 알아 내는것 입니다. 그로서 아군이 신속대응 할수 있도록 돕는 임무를 가지고 있는 녀석이죠.

 

타마라 레이더의 경우 자기 자신이 전파를 발산해 적의 위치를 찾는것이 아니라 조용히 적이 발산하는 전파를 찾아내는 것이기 떄문에 아무런 전파를 자체적으로 발산하지 않습니다. 그로서 레이더파 역추적 등으로 위치가 노출될 염려가 줄어 들었고 위에서 말했듯이 자체적으로 전파를 발산하지 않기 떄문에 방해전파 등에서도 자유로울수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타마라를 적제할수 있는 운송수단인 트럭과 타마라 시스템을 운용할수 있는 특럭만 가추고 있다면 그 어디서든 위치로 이동하여 임무를 수행할수 있습니다.



타마라의 수신장치는 3개 정도로 되어 있으며 각각 삼각형 모양으로 배치 시켜 놓으며 각각 시간차를 두어 목표를 탐지하여 수신하기 떄문에 더욱 정확한 목표에 대한 위치 확인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 타마라 레이더를 개발한 기업은 체코슬로바키아의 "테슬라파르두비체" 라는 레이더 전문 연구소 에서 만들어 졌습니다. 처음에는 2대가 만들어 졌는데 한대는 미국의 록히드社가 국제 밀거래 시장을 통해서 구매 하였고 남은 한대는 이라크에서 구매해 갔다고 합니다. 이라크에 판매된 타마라 레이더는 그 뒤로 중국으로 다시 제 판매 되었으며 중국은 그것을 PCL(Passive Coherent Location) 란 시스템을 가진 레이더로 개량 하였습니다. 미국 록히드社에 판매된 타마라 레이더는 록히드 마틴社가 이것을 바탕으로 정숙감응장치를 개발 하게 되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고 합니다. 즉 타마라 레이더의 기본적인 원리는 중국의 PCL 레이더와 미국의 록히드마틴社의 SSS vera-E와 동일 하다고 합니다.



스텔스기를 무력화 시킬수 있는 또 다른 지상 레이더라 함은 "패시브 레이더" 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이 패시브 레이더의 경우 타마라 레이더와 흡사하게 대부분의 3대의 발신기와 1대~2대의 수신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패시브 레이더 또한 삼각형 모양으로 수신기와 거리를 두어 발신기를 설치하고 스텔스기를 기다립니다. 패시브 레이더의 장점 이라고 한다면 비교적 파장이 길고 흔하디 흔한 FM라디오의 파장과 일반 TV의 파장을 사용 한다는 것 입니다. 스텔스 원리 자체가 도료등 특수한 물질을 사용해 전파를 흡수 하거나 산란 시키고 경사진 형상을 통해서 전파가 허공으로 산란 되도록 하는 것인데 이 패시브 레이더의 라디오 TV 신호는 비교적 10cm~1m로 cm 파장을 사용하기 떔분에 파장이 길기에 스텔스기의 가장 중요한 점인 형상 스텔스를 무용 지물로 만들어 버릴수 있다는 것입니다.


위 사진 처럼 3개의 발신기가 서로 다르게 위치하며 일정한 방송용 전파를 발산 하는데 이 방송용 전파가 발산되는 것중 교집합적으로 교차하는 점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 구간으로 스텔스기가 지입하게 되면 그대로 정채가 발각되게 되며 중앙에서 방송용 전파를 수신하는 수신기가 스텔스기의 존재를 알아 차릴수 있게 되는 것이죠. 

 

방송용 전파 발신기가 3대가 존재 할떄는 2D로 표적 위치를 확인할수 있고 4대일 경우에는 3D로 표적 위치를 확인할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패시브 레이더의 경우 빠르고 쉽게 날이 갈수록 발전하고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그에반해 항공기들의 전자전 기술과 스텔스성도 발전하고 있지만 말이죠.



AESA 레이더가 사용하는 GaAs(갈륨/비소)소재 증폭기는 아주 미약한 전자신호를 증폭시킬 수 있습니다. 즉 기존 RWR기능이 목표물에 대한 예상이나 얼추 맞아떨어지는 정보를 습득한다면 전자주사식 RWR의 경우는 목표에 관한 더욱 미세한 정보를 습득할수 있어 스텔스기에 대한 위치확보,경보가 용이하며 지상에 있는 SAM 대공미사일 이라던가 바다에 있는 적함에 대한 더욱 미세하고 정확한 위치확보가 가능합니다. 

또한 지상의 목표를 지속적으로 추적하며 개별적으로 타 지역을 추가분석 할수있습니다. 참고로 GaAs(갈륨/비소)를 사용하는 방식보다 3배정도 더 뛰어난 증폭방식이 있는데 GaN(질화칼륨)이다. 이 GaN(질화칼륨)은 앞서 했듯이 GaAs(갈륨/비소)보다 3배 정도의 증폭률을 보여주며 그로서 스텔스기와 기타 목표에 대한 더욱 미세한 정보를 습득할수 있게 됩니다.
또한 지금에는 에사 레이더의 하드웨어적 소프트웨어적 능력이 대폭 발전하면서 곤충만한 레이더 클리터로 잡히는 스텔스의 경우에도 레이더 자체가 본 파의 속도와 고도 등 특징들을 분석하여 인공적인 비행물체, 즉 적의 비행기인지 실제 곤충이나 구름운과 같은 단순 클리터인지 판별하게 됩니다. 




이것으로 스텔스성의 원리와 그에 반하는 대 스텔스 무기들을 살펴 보았습니다. 물론 스텔스와 대 스텔스 만을 놓고 보게 된다면 압도적으로 대 스텔스 시스템의 승리 라고 보여질수 있으니 지금의 항공술들과 레이더 전자장비들은 그 대 스텔스 장비들에 발 마춰 진화하고 있는 상황 입니다. 대 스텔스 장비들 또한 안정적이지 못하며 비록 대 스텔스 무기들 또한 훈륭한 혁신이라 볼수 있겠습니다만. 그에 따라서 스텔스 들은 더욱 교묘해지고 더욱 은밀해 질것 입니다. 이는 즉, 레이더들과 스텔스의 싸움은 더욱 치열해 질 것이며 앞으로도 계속 될수밖에 없다는 것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1. RAM 소재는 현재 다양한 물질이 사용되고 있는데 분문에서 설멸 되어 있듯이 자기전도성을 띄는 방식이 사용되 된다. 이 부전도성 물질과 자기성 물질의 사용이라 함은 절연성 물질에 탄소 생성물을 부가하게 되고 잔자적 저항을 생성해 낼수 있었으며 전자적 속정을 변환시켜 버리는 원리 이다.(전도성 레이더 흡수 물질은 기계적 흔들림이 큰 곳에서는 손상될 가능성이 크다.) [본문으로]
  2. 자기성 레이더 흡수물질의 경우 "카르보닐 철(Carbonyl鐵)", 페라이트(Ferite) 라고 하는 아철산염등의 화합물을 사용하며 철의경우 레이더파를 즉 레이더 스파이크를 산란 시키기 용이 하기 떄문에 초기의 페인트 방식에 주로 사용되어 왔으며 이러한 방식으로 인해 고주파 레이더에 대한 대응이 가능 하였다. [본문으로]
  3. 레이더 흡수 페인트 방식의 경우 위 각주에서도 설명 했듯이 "페라이트 페인트" "아이언볼 페인트" 라고 불리우며 분사하는 형식으로 다양한 두께로 분사될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폴리우레탄과 고무에 기초하여 만들어 지고 있으며 본문에 나와 있는것과 같이 인접한 패널사이 즉 E필드와 H필드의 접선 부분에 분사될 경우 전자적 결함을 얻어내는 추가적 효과를 볼수도 있다. 다만 위 본문 에서도 설명 했듯이 벗겨지고 산화되는 경향으로 지속적인 관리가 일부 필요하며 함제기의 경우 더 까다로운 추가 정비가 필요한 이유라고 한다. [본문으로]